에떠마AI × SNS
← 에떠마 저널

AI 실전 · 3분 읽기

AI를 아는 것과 내 일에 쓰는 것은 다릅니다.

“무엇을 올리지?”에서 멈추지 않도록, 내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 순서.

스마트폰으로 담는 크루아상 옆에 빵의 결이 공중으로 확장된 장면

빵집 소재를 직접 촬영할 장면과 상상 장면으로 풀어낸 AI 제작 예시입니다.

질문을 잘하는 것 다음에 필요한 일

AI에게 좋은 문장을 받아도 누구에게, 왜 보여줄지 정하지 못하면 게시 버튼 앞에서 다시 멈춥니다. 에떠마에서는 내 고객과 목적을 먼저 정하고, 실제 만들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기획 → 찾기 → 분석 → 제작 → 배포 → 검증

레퍼런스는 그대로 베끼기 위한 답안이 아닙니다. 왜 사람이 멈춰 보고 반응했는지 구조를 배우고, 내 경험과 현장에 맞게 바꿉니다. AI에게 부족한 정보를 먼저 질문하게 하고 내 답을 바탕으로 제작안을 다듬습니다.

예시: 빵집의 일상을 콘텐츠로 만든다면

“홍보글 써줘” 대신 오늘 고객에게 들은 질문과 내가 전하고 싶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반죽하는 손과 실제 빵은 직접 찍고, 빵의 향과 따뜻함을 표현하는 상상 장면은 AI 이미지·영상으로 더할 수 있습니다. 실제 판매 상품과 상상한 장면을 구분하며 한 가지 메시지로 편집합니다. 이것은 수업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수강생 성과가 아닙니다.

왜 지금 시작하나요?

내 계정에 올리고 확인한 반응은 다음 콘텐츠를 판단할 자료가 됩니다. 배우기만 하며 미뤄두는 대신, 작은 실행 하나를 내 다음 기준으로 남겨보세요. AI의 답을 그대로 믿거나 자동 게시에 맡기기보다 내가 확인하고 결정하는 습관을 익힙니다.

에떠마의 교육 방향과 제작 관점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다음 이야기

SNS 떠먹는 마케팅

이번에는 내 소재로
만들어볼 차례.

직접 담은 현실에 AI의 표현을 더하는 4주 실시간 수업.

일정·수강료 확인 ↗

총 4회 Zoom · 다시보기 없음

← 블로그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