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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 AI · 3분 읽기

어디까지 담고, 어디부터 상상할까?

내 일상과 사업의 생생함에 AI의 표현을 더하는 방법. 에떠마는 둘을 함께 쓰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꽃 작업대의 작은 꽃다발이 거대한 꽃잎 아치로 확장되는 상상 장면

꽃과 작업 도구라는 일상 소재에 상상 속 크기와 공간을 더한 AI 콘셉트 이미지입니다.

시작은 이미 내 주변에 있습니다

매일 만드는 음료, 가게 문을 여는 순간, 고객에게 자주 받는 질문. 콘텐츠의 출발점은 특별한 사건일 필요가 없습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 정한 뒤, 내 일상에서 그 이야기를 보여줄 소재를 찾습니다.

직접 담아야 전해지는 것이 있습니다

상품의 실제 형태, 손으로 만드는 과정, 공간의 분위기는 직접 찍은 사진과 영상으로 전할 수 있습니다. AI를 사용하더라도 내 상품과 서비스에 대해 정확히 보여줘야 할 정보는 남겨둡니다. 모든 장면을 새로 생성하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AI는 표현의 범위를 넓힙니다

음료의 색에서 거대한 액체 조각을 상상하거나, 꽃집의 꽃을 거리 너머로 피워낼 수 있습니다. 실제 장면과 상상한 장면을 섞어 한 가지 이야기를 만듭니다. 화면 속 컵과 꽃집 작품은 이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AI로 제작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매장의 원본 사진을 변환한 사례는 아닙니다.

예를 들어, 꽃집의 하루를 소개한다면

직접 찍은 꽃을 다듬는 손과 가게 입구로 시작합니다. 그날의 꽃에서 가져온 색과 형태를 AI 장면으로 확장한 뒤, 마지막에는 실제 꽃다발과 주문 안내로 돌아옵니다. 상상 장면은 상상으로, 판매하는 상품은 실제 모습으로 구분해 전달합니다. 이것은 제작 구성 예시이며 완성된 영상이나 수강생 성과가 아닙니다.

내 얼굴이 유일한 표현 수단은 아닙니다

상품, 공간, 작업 과정, 목소리와 글에도 나의 관점이 담깁니다. 무엇을 공개할지 선택하고, 직접 보여주기 어려운 장면은 AI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를 얼마나 많이 드러내느냐보다 내가 전하려는 이야기를 어떻게 이해시키느냐입니다.

완성한 뒤에는 SNS에서 배웁니다

한 번 올린 콘텐츠의 첫 문장, 구성, 댓글과 질문을 살펴봅니다. 현실 장면과 AI 장면 중 무엇이 메시지를 잘 전달했는지 돌아보고 다음 콘텐츠를 고칩니다. 에떠마에서는 만드는 기술과 함께, 어디에 어떻게 쓸지 판단하는 과정을 배웁니다.

에떠마의 교육 방향과 제작 관점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다음 이야기

SNS 떠먹는 마케팅

이번에는 내 소재로
만들어볼 차례.

직접 담은 현실에 AI의 표현을 더하는 4주 실시간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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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회 Zoom · 다시보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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